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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 개발자/주니어 개발자 하루

신입 개발자의 하루

입사 9월 21일

대빵 중대빵 하대빵 소대빵 신입 쫄병 2명

입사한지 6일째 처음으로 이렇게 입사를 하고 글을 남깁니다.

지금의 시기에 나눈 입사가 얼마나 다행이기도 하고 너무 좋다. 야근이 없고 빨리 퇴근 하라도 하지만 나는 회사에 남아서 따로 하루를 정리 하는 이 시간이 정말 좋습니다. 아직 신입이라 그런지는 몰라도 지금은 뭘 해도 좋습니다.

 

입사 6일차 - 5일 간의 추석을 1일 앞두고 있는 지금

 

오늘은 저번주에 받은 도움 요청을 마무리 하고 다른 사원들의 휴가로 인해서 주간 회의를 준비 하고 PPT 띄우기나 회의실 준비 하고 

주간 회의를 시작 했는데 아직 많이 부족한 터라 긴장도 많이 하고 있었는데 대빵님이 신입 쫄병1(나)와 신입 쫄병2(동기) 에게 다음주 추석을 지내고 와서 전반적인 테스트를 하라고 하셨다, 정말 긴장 된다. 교육을 이수 하고 처음으로 입사한 직장인데 잘 하고 싶은 마음은 있지만 잘 안되는 그 누구도 아는 마음이 나도 있었다. 저번주 입사  하고 적응을 하고 있지만 저번주에 너무 부족한 부분을 알수 있기에 진짜 노력 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생각으로 무언가 해보려 하고 있다. 진짜 이제는 실전 전투배치 이다!!! 나중을 보았을때 부끄럽지 않는 개발자가 되고 싶다. 나는 노력 하고 행동 하려고 한다.

 

주간 회의 중 

대빵  : 신입 쫄병 !!! 저번주에 입사하고 5일 지난 소감 , 긍정 2개 부정 2개

신입쫄병1 :

긍정 2개

1. 이 코로나 시기에 회사에 올수 있는걸 감사합니다 ( 10분의 대빵님들이 웃으셨다)

2. 대빵님들이 잘 해주셔서 배울 점들이 많다.

부정 2개 

저번주에 저의 기술적인 부분이 너무 단점이라 보안을 해야 겟다는 생각이 들었다.

기술적인 부분이 단점이라 할 말이 없.....었다..... 진짜 속은 정말 안타까웠다.

 

진짜 노력 하는 짐승같은 개발자가 되고 싶다.